Get to Champagne, Keep Going
2014년 3월 8일 토요일
초봄의 보딩
스프링 시즌의 시작!
날씨도 좋았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좀 더 여유롭게 타는 법을 배우고 싶다.
스프링 시즌을 기념하여 없어진 셔틀버스 때문에 횡계 시내버스 전세내서 이동하기로 했다.ㅋㅋ
컨츄리함이 잘 어울리는 사람들..
거들떠 보지도 않은 겨울연가??랑도 찍고,
역시 레임보우 한방에 쏘기는 너무 힘들어..핡
커스텀 바인딩 시리즈 ㅋㅋ 고양이 발바닥 처럼 뭉툭한게 귀요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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