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와 이야기를 나눴다.
우리는 둘다 공부를 적당히? 잘하지 못했다. 지금은 둘 다 앵간한 회사에 다니고 있다.
가끔씩 추억팔이도 하면서 놀고 있다.
이야기 중에 취업 과정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친구는 정말 열심히 노력했었다. 멋지다라고 느낄 정도로,,동시에 내가 좀 부끄러워졌다.
어떻게 된 일인지 나는 큰 도전 없이 지금까지 그럭저럭 잘 왔다.
그렇다보니 무엇에 대한 도전과 성취감이라는 것을 잊어버린것 같다.
구렁이 담넘듯이 잘 넘어갔지만, 개운하지 않은 느낌이다.
자소서 쓸때도 도전과 성취감이 나를 살게 한다고 적은 기억이 난다.
사서 고생이라도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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