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12일 일요일

보드 글러브 구입!! Dakine Crossfire Glove

어제 드디어?? 7년된 보드 장갑을 분실했습니다.
7년동안 찢어진곳 없고 제 손을 따뜻하게 보살펴 줫는데, 정말 아쉬웠습니다.

정들었었는데,,흑흑..충격에 바로 집으로 귀환(사실 손이 시려서..)

젠장...가져간놈 !!

이별은 잠시, 바로 집에 도착해서 장갑 검색!! 해외부터 국내 쇼핑몰까지,
마침내 집근처 샵에서 맘에 드는 장갑이 맘에 드는 가격에 바로 질렀습니다.

샵은 학동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수원에서 가장 유명하고 괜찮은 "유진 스포츠" 입니다.
과거 몇번의 구입경험도 있구요. 샵에 들어가니까 오늘도 역시 손님이 많더라구요.

아무튼 그래서 가져온 장갑은~




전체적인 디자인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좀 얆아 보입니다. 
파이프 글러브 수준까진 아니지만,
전 좀 얇은게 손 움직임이 편해서 좋더라구요. 
너무 두꺼운건 따뜻하긴한데 감이 좀 둔하달까.


Cross Fire Glove

윗면 두께감은 이정도 이구요. 
일반적인 장갑 재질에 살짝 얆은 느낌.
그립감 향상을 위해 약간의 세무(우레탄?) 제질에 프린팅이 되어 있습니다.


손목 부분은 이렇게 신축성 있는 제질로 마감되어 있구요. 
S 사이즈라 그런지 입구가 좀 좁긴한데, 핏한 느낌도 맘에 드네요.

마지막으로 이정도까지 손을 따라 자유롭게 움진인다는 것을 보여드립니다.
이거 끼고 음료도 먹고 이것저것 다해야 되니깐~~
어서 주말이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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