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5일 토요일

BOSE QC3 Noise-Cancelling Headphone

BOSE Quite-Comport 3


어렷을 적부터 노래는 많이 들었었다.
학창시절 하루라도 귀에 이어폰을 안꼽으면 안됬었으니깐... 이어폰 고장나면 곧바로 이어폰을 사러 테크노 마트에 가곤 했다.

줄곧 이어폰만 사용하였고, 헤드폰은 생각해본적이 거의 없었다. 소니 ex 커널 시리즈를 주로 썼다.

대학원에 들어오면서 같은랩의 박사과정 선배에게서 헤드폰의 장점을 들었고, 한창 인터넷에서 청각 손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해드폰을 골라보기로 한다.

먼저 관심을 가지고 처음 접한(이전에 px200을 잠시 사용했었으나, 개인적으론 실망이였다. 특징도 없고) 헤드폰 BOSE QC3. 일단 착용감이 이전의 헤드폰과는 차원이 다른 편안함이였다.(개인적으로 닥터 드레는 최악..)

헤드폰 치고는 튀지 않는 나름 컴팩트한 디자인에 노이즈 캔슬링이라는 신세계를 경험했다. 몇몇 노이즈 캔슬인 이어폰 및 헤드폰을 들어봤지만 대단했다!! 중저음 영역에서는 거의 완벽한 성능이다.
당장 사고 싶었으나 60만원이라는 상상도 못해본 정가에 선배의 추천으로 QC3에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빠지고 밸런스가 저음이 좀더 강한 BOSE OE로 일단 구매하도록 한다.

그렇게 구매한 OE도 상당한 만족감으로 다가왔다. 이어패드는 노이즈 캔슬링이 없어도 상당한 수준으로 외부소음을 차단한다. 역시 BOSE사의 명품 저음..맘에 든다. 쫄깃쫄깃...그동안 들었던 펑퍼짐한 저음이 아니다. 무엇보다 저렴란 가격에 나름대로 편안하게 사용이 가능하다.....헤드폰을 모시고 다닐순 없으니깐. 나름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역시 QC3에 대한 미련을 버릴수가 없었다. 개인적으로 장거리 버스 기차를 많이 이용하는데 소음이 아쉬움 점이였고, 이상하게 OE 는 요다현상이 나타나도록 만들었다. 머리가 작은 편이 아니라면 아웃도어 착용시 좀 부담스러운 부분이다.ㅠㅜ QC3는 요다현상이 없다. 판매 전략인건지..

영롱한 레드 라잇 전원 버튼


결국 방출하고 QC3를 중고로 들이기로 한다. 정가 대비 반 가격에 구매할 수 이었다. As 를 생각해서 이리저리 찾아본 결과 조금 비싸더라도 as 기간은 지난 세기 보증서를 보유한 제품을 구했는데 나중에 알았지만 보증기간이 지났다면 해외 내수나 세기 정품이나 동일하게 세기에서 보상 교환 형태의 as을 받는다.
보증기간이 지났다면 어짜피 따질 필요가 없다.
역시 처음인 노이즈 캔슬잉 성능과 요다현상이 없다는 것이 가장 만족스러웠다. 랩실 내의 컴퓨터 소음, 에어콘 소음, 사람들의 대화소리 등이 안들리거나 매우 작아졌다. 장거리 이동시에도 항상 착용하였다. 구지 노래를 틀지 않고 또는 작게 틀고 편안하 잠들수도 있었다.
음질은 OE 보다는 밸런스가 좀 더 조정이 된서 저음의 양이 좀 더 줄었고, 노이즈 캔슬링 기능 탓인지 음의 생생함은 약간 부족해진 느낌이다. 매우 아쉬운 점!

그렇게 대학원 생활 2년을 보냈다. 거의 매일랩싱에서 함께한 생애 몇 안되는 제대로 쓰는 전자 기기였다. 이후 취업을 하고 10개월이 지났을까, 갑자기 오른쪽 유닛의 소리가 나왔다 안나왔다 하더니 그냥 죽어버렸다. 하긴 거의 4년을 매일 썼으니 고장날만도 하다. 모시고 다니지도 않았고.

다른 헤드폰이나 고성능 커널이어폰으로 가볼까도 했지만,,,결국 저음과 노이즈 캔슬링 그리고 헤드폰을 이유로 수리를 하기로 했다. 수리는 보증기간이 지났으므로 정가의 1/3 가량 가격을 지불하고 새것으로 교환하는식으로 진행된다. 정확히믄 헤드폰 유닛만! 교환해준다. 악세서리는 아니다. 

명동 세기 빌딩에서 진행되었는데, 눈앞에서 새 박스를 뜯고 헤드폰을 꺼내어 준다. 그리고 6개월의 새로운 보증기간이 생긴다. 그리고 6개월 이후 부터는 다시 보상교환이다. As기록이 시리얼 번호와 함께 유지되기 때문에 정확하게 관리된다. 그리고 약간의 ? 서비스 :D
수리치고는 고가였지만, as 진행의 친절함과 안락함에 BOSE사이 대한 충성도가 더 높아졌다.

그 이후 또다시 마구 사용해주고 있다. 역시 만족스럽다. 이왕이면 QC3 후속모델 나올때까진 쓰고 싶은 희망이 있다. 현재는 원룸용 실내용 오디오나 스피커를 보고 있다. 웨이브 뮤직 시스템이나 M2 가 적당한데 보유한 시디가 많아고 올인원 기기를 좋아해 웨이브 뮤직 시스템으로 기울고 있다. 역시 새것은 좀 비싸고, 중고는 매물이 잘 없다.
구매를 위해선 합리화 거리가 필요한데,,,

지금 QC3 는 비행기, 기차, 버스 등에서 항상 함께하고 있다.
어서 다음 버젼이 나왔으면 하는 희망을 가져본다.








2014년 3월 15일 토요일

F1 2014 개막

소리가...ㅠㅜ 걸걸해
차가 간지가 영...ㅠㅜ

Movie "NonStop"


간만에 시원한 액션 영화.
뭐 복잡한 것도 없이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스타일. 

니암리슨의 테이큰 부터 이어지는 주제
딸, 가족, 요원생활 ㅋ

내가 좋아하늠 비행기가 배경...역시 새로운 장소는 흥미진진


난 요 낸시가 맘에 들더라..


Cgv의 VeatSound는 별로다. 존재조차 잊혀질 정도...
엄청 화려한 액션영화에서나 안마기능이 빛을 볼듯함. 


2014년 3월 14일 금요일

이른 아침 맥도날드 픙경

5분 차이로 스키장 셔틀을 놓치고
맥도날드에서 6-9시 따지 때워보기로 함.

생각보다 아침 손님이 많다.
 잠실역이라서 그런가?

나와 같이 들어와서 아직까지 있는 사람도 있다..나랑 같이 1000원 로스팅 커피 하나로 견디고 있다..b

주말 아침인데도 젊은 사람들도 많다.
밤샌 사람들, 일하러 가는 사람들, 공부하는 사람들, 등등 이다. 나처럼 갈곳없는 시간 때우는 사람들등...ㅋ


2014년 3월 8일 토요일

Uptempo smooth jazz

What I want to listen!!

2월의 폭설 이후의 시즌방

아침의 상쾌함


낯의 즐거움


저녁의 포만감과 늘어짐
이걸 먹기 위해 열심히 탔다고 보면 된다.








Skt 할부 고지서

40원 받으려고,,
고지서가 온다.

할부원금이 천원이였나??
어서 완납해야지. 그냥 무덤덤히 있었는데 
이얼마나 낭비인가.
인쇄 포장 배송비...40원 이하일리가 없다


초봄의 보딩

스프링 시즌의 시작!
날씨도 좋았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좀 더 여유롭게 타는 법을 배우고 싶다.

스프링 시즌을 기념하여 없어진 셔틀버스 때문에 횡계 시내버스 전세내서 이동하기로 했다.ㅋㅋ

컨츄리함이 잘 어울리는 사람들..
거들떠 보지도 않은 겨울연가??랑도 찍고,


역시 레임보우 한방에 쏘기는 너무 힘들어..핡

커스텀 바인딩 시리즈 ㅋㅋ 고양이 발바닥 처럼 뭉툭한게 귀요미임




2014년 2월 14일 금요일

2014년 2월 9일 일요일

주말의 일상

용평 폭설!!

모긍 밭에

파크 뺑뺑이

잼있었다..

남은건 풀취침 in 셔틀!!

2014년 2월 2일 일요일

간만에 시디 구입..

요즘 강남역에 알라딘 중고 스토어가 생겨서 자주 들리게 된다.

꼭 살게 없더라도 저렴한 가격 때문에 항상 구경하게 된다.

하지만 드디어 오늘 음반 득탬을 ..!!

어디서 스탭이 바코드 찍는 소리가 들리길래 가보니

오늘 들어온 음반 코너에 새로운 음반이 채워지고 있었다는 것...

찍힘과 동시에 실시간으로 스캔 하던 도중...

요즘 한창 빠져 지냈던 "The Solutions" !!, 와 동시에 Toy 의 "Present" 까지..


MP3 와 인터넷이 유행하지 않았던 중학교때까지만 하더라도, 

앨범에 수록된 곡 중 타이틀곡 정도만 알고 있었기 때문에, 시디를 구입 하는데에 

"타이틀곡"+"앨범커사진"+"트랙 이름" 으로 끌리는 대로 구입했다.

요즘이야 뭐 인터넷에 널려서 다 들을 수 있지만, 

그때 당시 나름 거금을 들여 사고 타이틀곡 하나만 좋고 나머지는 다 맘에 들지 않아서 실망한

경우도 많았다. ㅋㅋ 뭐 그와 동시에 구입할때마다 고민하고 설례였던 점도 있었지.

아무튼 어서 내려가서 독오디오에 이 시디들을 걸고 싶다.

책도 좀 읽어야지..

2014년 1월 31일 금요일

나에게 필요한건 도전과 성취감의 연속



오랜만에 친구와 이야기를 나눴다.

우리는 둘다 공부를 적당히? 잘하지 못했다. 지금은 둘 다 앵간한 회사에 다니고 있다.

가끔씩 추억팔이도 하면서 놀고 있다.

이야기 중에 취업 과정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친구는 정말 열심히 노력했었다. 멋지다라고 느낄 정도로,,동시에 내가 좀 부끄러워졌다.

어떻게 된 일인지 나는 큰 도전 없이 지금까지 그럭저럭 잘 왔다.

그렇다보니 무엇에 대한 도전과 성취감이라는 것을 잊어버린것 같다. 

구렁이 담넘듯이 잘 넘어갔지만, 개운하지 않은 느낌이다.

자소서 쓸때도 도전과 성취감이 나를 살게 한다고 적은 기억이 난다.

사서 고생이라도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노력하자

2014년 1월 30일 목요일

블루레이 영화 감상...PS3 & Smart Tv

간만에 집에 와서 감상

마스터 오브 커맨드

오래된 영화만큼 화질는 그닥,

사운드는 좋다.

여유로운 연휴다. 걍 노닥이는 것도..하하

2014년 1월 29일 수요일

유튜브(YouTube) 와 스마트 TV 연동 플레이

최근 이슈가 되는 해외 직구로 삼성 스마트TV(UN60F6300) 을 구매했다.

그동안 단순히 TV 기능만 되는 LCD TV 를 사용하고 있었음.

뭐 새로운 기능이 엄청 많은데 내가 제일 맘에 드는 기능은 바로

유튜브와 TV와의 네트워크 연동기능!

노트북과 TV가 서로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되었다면
(쉽게 말해 같은 공유기에 무선 또는 유선으로 연결되어 있으면 됨. 좀 더 자세히는 동일한 서브넷)

노트북에서 선택한 유뷰트 동영상을 TV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동시에 노트북은 다른 작업을 할 수 있다.

왼쪽 에어에서 플레이한 동영상이 TV로 나오는 모습.

TV 또한 스마트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는 것 같다.
물론 이 기능은 매우 일부에 속하는 것이지만 말이다.



2014년 1월 12일 일요일

보드 글러브 구입!! Dakine Crossfire Glove

어제 드디어?? 7년된 보드 장갑을 분실했습니다.
7년동안 찢어진곳 없고 제 손을 따뜻하게 보살펴 줫는데, 정말 아쉬웠습니다.

정들었었는데,,흑흑..충격에 바로 집으로 귀환(사실 손이 시려서..)

젠장...가져간놈 !!

이별은 잠시, 바로 집에 도착해서 장갑 검색!! 해외부터 국내 쇼핑몰까지,
마침내 집근처 샵에서 맘에 드는 장갑이 맘에 드는 가격에 바로 질렀습니다.

샵은 학동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수원에서 가장 유명하고 괜찮은 "유진 스포츠" 입니다.
과거 몇번의 구입경험도 있구요. 샵에 들어가니까 오늘도 역시 손님이 많더라구요.

아무튼 그래서 가져온 장갑은~




전체적인 디자인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좀 얆아 보입니다. 
파이프 글러브 수준까진 아니지만,
전 좀 얇은게 손 움직임이 편해서 좋더라구요. 
너무 두꺼운건 따뜻하긴한데 감이 좀 둔하달까.


Cross Fire Glove

윗면 두께감은 이정도 이구요. 
일반적인 장갑 재질에 살짝 얆은 느낌.
그립감 향상을 위해 약간의 세무(우레탄?) 제질에 프린팅이 되어 있습니다.


손목 부분은 이렇게 신축성 있는 제질로 마감되어 있구요. 
S 사이즈라 그런지 입구가 좀 좁긴한데, 핏한 느낌도 맘에 드네요.

마지막으로 이정도까지 손을 따라 자유롭게 움진인다는 것을 보여드립니다.
이거 끼고 음료도 먹고 이것저것 다해야 되니깐~~
어서 주말이 기다려 집니다.~~